닫는 말에 채질한다 ,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. ‘발아현미’는 현미에서 싹을 틔운 것으로, 현미보다 영양이 뛰어나면서 백미처럼 맛이 부드럽다. 그런 의미에서 ‘현미와 백미의 장점을 살리고 양자의 단점을 극복한 쌀’이다. -오우미 쥰 솔개 까치 집 빼앗듯 , 갑자기 남의 것을 억지로 빼앗아 간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mparison : 비교, 견줌오늘의 영단어 - migrant workers : 떠돌이 노동자, 외국노동자범의 꼬리를 밟는 일이 있더라도 물려 죽는 일은 없다. 범의 꼬리를 밟는 것 같은 위험한 자리에 있어도 바른 도리를 지니고 있으면 범에게 물려 죽는 일은 없다. 즉 자리를 보전할 수가 있고 닥친 곤경을 훌륭하게 처리할 수가 있는 것이다. -역경 난형난제( 難兄難弟 ).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. 현인 진식(陳寔)이 한 말. 원방(元方)과 계방(季方)의 형제는 두 사람 다 뛰어나서 갑을(甲乙)을 정할 수가 없었다고 함. -십팔사략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점이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- unlock : 잠금을 풀다, 제한을 풀다오늘의 영단어 - tribute : 공물, 조세, 찬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