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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 악한 일은 자기를 괴롭히나 행하기 쉬우며, 착한 일은 자기를 편안하게 해 주지만 행하기가 어렵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handwriting : 필적인생이란 히피니스 강가의 작은 벌레에 지나지 않는다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hindrance : 장애, 장벽, 방해오늘의 영단어 - deprivation : 박탈, 빼앗음, 약탈오늘의 영단어 - exfoliate : (표피등이)벗겨지다, 벗기다, 때를 밀다오늘의 영단어 - forage : 꼴, 마초, 소먹이: 먹이를 찾아다니다, 침입하다오늘의 영단어 - revitalize : 재활력을 주다, 다시 원기를 북돋다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,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. -불경